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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4.08.15 06:16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 요즘 블러그에 좀 소홀하다보니 글을 오늘에서야 보게 되어 답변이 늦었네요.
      1. 날씨는 한국이랑 비교하면 좀 더운편이지만 이번여름은 더 시원하기도 했고 전반적으로는 아주 약간 더운 정도입니다. 대부분 에어컨 사용하기 때문에 크게 한국보다 덥다는 생각은 못하고 사는 것 같아요. 여름에는 야외활동 아무래도 수영같은 것 많이 하게 되지요.

      2. 샬롯은 뱅킹도시라서 은행과 은행관련 업체가 많은 편입니다. 은행과 관련업체 또한 컴퓨터 프로그래머를 많이 채용하는 분야이기는 한데 아마 하시는 분야에 따라 다르지 않을 까 싶네요. 전반적으로 IT가 아주 강한 도시라고는 볼 수 없지만 아주 없는 곳도 아니지요.

      3. 예 학군 때문에 매튜와 발렌타인에 한인들이 많습니다. 집 가격이나 학군을 따지면 그쪽이 무난하지 않나 싶습니다.

      4. 병원은 노스캐롤라이나에서 그래도 가장 큰 병원 시스템 두곳이 있어 미국에서 간호사 경험 있으시거나 그렇지 않더라고 영어 하시고 RN이시라면 취직은 거의 문제 없으실 듯 하네요.

      5. 아시안 아주 적은 지역입니다. 그래도 이 지역은 크게 인종차별이 심하지는 않은 모습입니다. 어디든 어느정도의 선입견은 있을 수 있지만 큰 문제는 없는 모습입니다.

      답변 어떠셨는 지 모르겠네요. ^^ 혹 더 질문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

      2014.08.30 00:15 신고 [ EDIT/ DEL ]
  2. 비밀댓글입니다

    2012.08.14 15:07 [ EDIT/ DEL : REPLY ]
  3. 별 일 없이 잘 지내고 계신가요?
    어찌 지내시는지 소식 궁금하여 한번씩 들어오는데... 방명록으로 남겨봅니다^^
    한국은 꽃샘추위라는 이름하에 영하의 기온이 몇일째 지속되고 있네요.
    언제 어디서든.. 건강을 최 우선으로 행복하게 지내시길 기도합니다~

    2012.03.13 08:22 신고 [ EDIT/ DEL : REPLY ]
    • 예 잘 지내고 있습니다. ^^ 밋첼님도 안녕하시지요.^^
      일이 많이 바빠지다 보니 블로그에 글을 올리지 못하고 있어서 맘이 아프네요 ㅠ.ㅠ 이제 좀 부지런하게 글도 올리고 하려구요.^^ 밋첼님 가족분들도 모두 건강하시길 ~ 자주 뵈요.~

      2012.03.17 00:00 신고 [ EDIT/ DEL ]
  4. 이곳은 민족의 대명절 설을 보냈습니다.
    아쉽게도, 저는 설날 병원행으로 아직도 몸은 편치 않습니다.
    아마도 그동안의 과로가 한꺼번에 쏟아졌나봅니다.
    다행해 연휴 기간에 벌어진 일이라...안타까운 것은 가족들과의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 못했다는것 ㅠㅠ
    건강하셔요...한국식으로 새해 복 많이 받으셨을 테고요...
    태만한 글쓰기...혼낼겁니다. ^^
    건강하세요 ^^

    2012.01.26 23:10 신고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 아프셨더라구요 아직까지도 안 좋으신가 보네요. 감기가 많이 심한가 봐요. 빨리 쾌차하시기를 빌꼐요.^^
      그러게요 태만한 글쓰기 ㅎㅎ 일이 바쁘고 한번 끊어진 글을 잇기가 쉽지는 않네요. 외부원고만 간간히 힘들게 써 내고 있답니다.
      그래도 언젠가는 다시 시작할 거에요. 생각들이 여물고 차게되면 꼭..
      김 석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 조심하시구요.^^

      2012.01.27 01:04 신고 [ EDIT/ DEL ]
  5. 박승호

    안녕하세요 최지은님. 저는 박승호라합니다. 전에 다음에서 미국 통신원으로 기사 쓸때 님하고 같이 역어서 기사가 나간 적이 있는데, 여기 제가 사진 찍은 것들이 있네요. 노스케롤라이나 사나봐요. 저는 미시간에서 살아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12.01.15 15:31 [ EDIT/ DEL : REPLY ]
    • 예 안녕하세요 박승호님 크리스마스 타운 기사 같이 나갔었지요. 반갑네요.^^ 사진에 크레딧은 달려 있을텐데 혹 사진 올려 있는 것이 불편하시면 말씀해 주시구요.
      예 노스 캐롤라이나 살아요. 미시간에 계시군요. 박승호님도 좋은 하루 되시구요.~

      2012.01.17 01:52 신고 [ EDIT/ DEL ]
  6. 비밀댓글입니다

    2012.01.10 17:36 [ EDIT/ DEL : REPLY ]
  7. 안녕하세요 지은님....
    2011년 너무 고생많으셨고요 2012년 행복한 한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골목에서도, 마을에서도, 지역에서도, 나라에서도, 전세계에서도
    1%의 욕심많은 사람들보다 99%의 일하는 사람들에게 행복한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저는 제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은님도 건강하시고, 만사형통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2.01.01 02:15 신고 [ EDIT/ DEL : REPLY ]
    • 김석님도 고생많이 하셨어요. 항상 어렵고 힘겨운 곳을 지키시는 모습 안타깝지만 또한 든든하게 느껴집니다.

      건강 조심하시구요 내년에는 더욱 좋은 일만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2.01.02 05:29 신고 [ EDIT/ DEL ]
  8. 그곳은 눈 피해없으신가요?
    미국 장난 아니던데요...
    대한 민국은 요즘 미국과 FTA때문에 시끌벅적합니다.
    또 최근 나는 꼼수다 라는 라디오 팟캐스트가 보통사람들이 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해주고 있어서 큰 인기입니다.

    대한민국 언론이 거의 권언유착의 상태라...사실 관계를 제대로 보도하지 않아...참 시끄럽습니다.

    지은님 글 고픈 사람...애달프게 하시지 마시고...빠른 시일내에 포스팅 하시기를....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 잘 되시길 바랍니다.

    2011.11.04 13:47 신고 [ EDIT/ DEL : REPLY ]
    • 뉴욕쪽으로는 눈이 많이 왔다고 하네요. 이곳은 좀 남부쪽이라 아직은 차갑지만 가을 분위기네요.^^

      그러게요. FTA 저도 걱정이 되네요..미국에 사는 저로써는 FTA가 어떤 영향을 미칠지 보이기 때문에 음,,,그 라디오 이야기는 많이 들리는 것 같아요. 저도 한번 들어봐야겠어요.ㅎㅎ
      언론.. 그렇군요.. 사실들이 그대로 들어나는 것이 때로는 혼란을 야기하기도 하지만 굴절된 것들은 더욱 문제지요...

      그러게요.. 한번 놓으니 다시 쓰는 건 쉽지 않네요. ㅎㅎ 그래도 마음이 좀 잡히고 나면 빠른 시일내에 꼭 다시 시작할꺼에요.^^ 김석님도 건강하시고 시정활동도 열심히 하시구요.~

      2011.11.05 01:54 신고 [ EDIT/ DEL ]
  9. 지은님...포스팅...왜 멈추셨나요?
    잠시 쉬시는 것이지요?
    지은님 글 고픈 사람들 많습니다...
    잘 계시지요?

    2011.09.30 14:57 신고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 다시 써야 하는데 하면서도 이러고 있네요. 그래도 김석님께서 제 글이 고픈 사람이 있다고 하시니 막 힘이 나는 걸요,^^ 김석님도 잘 지내시지요? 페북에서 가끔 뵈면 여전히 바쁘고 열심히 사시는 것 같아 좋네요. 가끔 힘들어 하시기도 하는 것 같지만.. 사실 신념있는 일을 하며 살아갈 수 있다는 기회는 많은 사람들이 가질 수 없는 것 같아요.....어쩄든 항상 화이팅 하시길!

      2011.10.02 05:40 신고 [ EDIT/ DEL ]
  10. jilee

    다음에서 우연히 보게됐어요. 몇시간째 지은님 블로그만 읽고있었네요. ^^; 저희 이모님도 NC에 살고 계셔요. 링컨턴이라는 작은 마을이죠. 기회가 되면 뵈러 가야하는데..;;

    2011.08.11 04:20 [ EDIT/ DEL : REPLY ]
    • ^^ 몇시간이나 제 글을 읽어주시다니.. 그럴만한 글들을 썼었나 다시 돌아보게 되네요. ^^ 글을 좀 더 열심히 써보아야 겠다는 생각도 들고..NC도시들 한적하고 예쁘죠^^ 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자주뵈요.~

      2011.08.12 02:46 신고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