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이야기2010.08.25 03:20

 
국수 요리는 항상 내가 즐겨찾는 음식 중 하나이다.

한국의 냉면 쫄면 짜장면 짬뽕 칼국수 잔치국수도 이탈리아의 여러종류의 파스타도 타이나 베트남의 쌀국수도 모두 좋아한다. 

나이(?)가 들면서 머리로만은 정말 맛있겠다 싶어 시키고 나서도 소화를 잘 못시키는 일이 있기도 하지만 -.- 

그럼에도 불구하고 입맛이 없을 때 찾는 메뉴은 항상 국수요리가 된다.


미국체인점 중에는 이런 내 입맛에 맞춘 듯한 식당이 있다. Nothing but Noodles 전세계라고 까지는 못하지만 여러 나라의 국수음식만 파는 식당이다.



카페처럼 예쁜 외부


  

내부도 깔끔한 편입니다.

국수종류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가격이 높지않고 패스트 푸드점처럼 셀프서비스를 하게 하여 팁이 없기 때문에 더욱 저렴한 느낌이다. 저렴한 가격에 비해 인테리어가 깔끔하고 각종 식기나 접시 등은 고급스럽게 꾸며 간단한 점심을 좀 더 편안하게 먹으려는 사람들을 손님으로 많이 끌어들이고 있다.

메뉴는 미국 이탈리아 중국 일본 타이의 꽤 다양한 국수들이 마련되어 있다.

Chicken Fettuccini Alfredo

Pad Thai Noodles

동 서양의 국수들을 한 식당에서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새롭기도 하고 매력적이기도 하다.

메인 메뉴는 아니지만 아이들을 위한 메뉴로 피자 등도 있다.




여러사람들이 모두 다른 종류의 누들이 먹고 싶을 때 함께 여러가지 음식을 시켜 나누어 먹기도 한다. 그것만 먹기에는 좀 라이트한 느낌의 아시아 누늘들과 또한 그것만 먹기에는 살짝 느끼한 크림소스 파스타를 함께 나누어 먹어도 의외로 입맛에 맞는다.

가격대 또한 모두 국수요리이기에 비슷하게 마추어진다. 한국에서도 서로 궁합이 맞는 여러 한국 국수요리와 외국의 국수요리를 한꺼번에 먹을 수 있는 식당이 생긴다면 경쟁력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추천 ! 잊지마세요.^^
Posted by Choe,Ji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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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연

    맛있어 보여요~

    2011.09.07 22:08 [ ADDR : EDIT/ DEL : REPLY ]
  2. 잘보고갑니다~

    2018.08.23 0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